>
| 사랑의 가치와 속성 | 최건호 | 2025-03-21 | |||
|
|||||
|
하나님은 사람이 가진 은사 보다도 그 사람의 인격과 품성을 더 중요시 하며 아무리 큰 은사 일지라도 사랑의 동기가 없으면 가치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괭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13:1-3)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천국에는 사랑하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속성에 대하여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온유합니다. 투기 하지 않습니다. 자랑하지 않습니다.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 합니다. 사랑은 성내지도, 악한 것을 생각지도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습니다. 주님께서 오랫동안 나를 기다리고 허물을 덮어주신 것처럼 자신에게 해를 끼치거나 죄를 지은 자에게도 허물을 덮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가장 좋은 것을 볼 준비가 되어있으며 상대방에게 믿음과 신뢰를 보내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에 기대를 가집니다. 사랑은 모든 사람들에 대해 최상의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견딘다는 원어는 군사 용어로서 모든 적의 공격을 견디어 낸다는 의미입니다. 고난과 핍박에도 끈기 있게 견디어낸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부활의 생명의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은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입니다. 신앙의 삶을 살기 어려운 시기에도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기억하며 사랑으로 행하시길 축복합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