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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라 최건호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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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갈라디아서1:7-8절 개역개정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 들이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2:4)들의 유혹에 너무 쉽게 넘어갔습니다. 이 거짓 형제들은 예루살렘 교회의 유대주의자들로서, 율법을 지키고 할례를 행해야만 완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그들의 주장이 갈라디아 성도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구원을 확증 시켜 주는 도리로 보였습니다. 이에 그들은 바울이 전해준 복음을 버리고 그들의 가르침에 현혹되었습니다. 복음에 뿌리를 내리지 못함으로써 유대주의자들의 감언이설에 넘어간 것입니다. 이에 바울은 포기하지 않고 본 서신서를 통하여 그들을 돌이키려 했던 것입니다.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8) 율법 주의는 반 복음주의입니다. 겉으로는 복음의 부족을 메우는 것 같고, 사람의 구원에 매우 유용한 것으로 보이나 실상은 복음 진리를 파괴하는 것이요 십자가의 공로를 헛된 것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즉 갈라디아 성도들의 영혼이 죽고 사는 문제에 관련된 일이었기에 율법 주의자들에 대해 단호히 대처합니다. 악은 싹이 나기 전에 뿌리부터 근절 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 진리와 불의에 대한 이러한 명백한 태도 없이는 그 누구도 신실한 신앙 인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바울은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10) 불의와 싸우는데 있어서 가장 물리치기 어려운 것은 불의와의 적당한 타협의 유혹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기보다 보이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기 원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리라아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만을 믿고 누리고 전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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