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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들은 것을 말하라. | 최건호 | 2025-1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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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도행전4:17-20절 개역개정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예루살렘 성전의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기적을 행한 후에 예루살렘은 떠들썩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리에서 베드로의 설교로 약 오천 명이나 주를 믿는 또 다른 기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그 이튿날 평소부터 “예수의 도”전함을 매우 불편아게 여기던 제사장의 무리들이 사도들을 붙잡아 협박하며 다시는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경고하였습니다. 이에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나서서 그들의 의지를 결코 굽힐 수 없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보고 들은 것을 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체험은 진실을 낳습니다. 백 번 보는 것보다 한번 제험하는 것이 낫습니다. 경험은 산지식과 지혜를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또 체험은 진실을 알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일에 대하여 그것의 실체을 알기 위해서는 그 일에 뛰어들어 직접 몸으로 경험해야 합니다. 일단 체험을 통해서 얻는 지식은 분명하고 힘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교리와 함께 체험을 통하여 진리를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전할 때 핍박이 따름니다.“예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그러나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베드로를 통하여, 40세 된 장애인이, 남자만 오천명이 주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기적도 일어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복음전함을 싫어하는 시대가운데“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보고 들은 것을 담대히 말하여”기적을 경험하는 모두가 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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