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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종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 | 최건호 | 2026-0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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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마태복음6:31-33절 개역개정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모든 인간은 끊임없는 욕망의 추구 속에서 살아갑니다. 따라서 아무런 욕구가 없는 사람이라면 그는 온전치 못한 상태에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면 인간의 욕구는 무엇입니까? 첫째 의식주의 추구일 것이요. 둘째 신체적 정신적 안정의 욕구이며, 셋째는 타인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인정의 욕구와 자아를 성취하고자 하는 지식 욕구, 그리고 끝으로 명예 욕구 등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욕구들이 모두 성취되면 행복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들은 육체에 필요한 욕구들이며. 하나님의 소유가 된 영에 속한 사람의 욕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의 욕구는 영적인 욕구이며,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욕구입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대로 성도의 욕구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즉 성도는 이방인들이 추구하는 것들과 같이 “먹을 것, 입을 것, 쓸 것.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전력 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단지 먹고 살아가는 문제나 육체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성도의 주목적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성도의 최고의 선은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을 먼저 구하라는 것입니다. 즉 그 일에 우선권을 두고 제일 먼저 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란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는 영역”을 가리킵니다. 그의 통치는 구원 사역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받아들이는 성령에서 출발하며,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통해 그의 나라가 점점 확장되어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계속 적으로 추구하는 자들에게는 당연히 따르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것은 의식주에 관계된 욕구들 또는 육 적인 온갖 욕구에 대한 염려로 인해 시달림을 받지 않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즉 이 땅에서 물질적인 부요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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