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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과 우리의 사명 최건호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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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고린도전서15:47-49절 개역개정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도 의 부활이 소망은 둘째 아담 그리스도에게서 주어졌습니다. 즉 첫 아담은 인류에게 죽음과 멸망의 좌절감을 주었으나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에게 생명과 부활의 소망을 준 것입니다. 바울은 육의 몸의 원형을 첫 사람 아담, 즉 흙으로 빚어진 인간에게서 발견하였으며,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인용하여 자연인의 본질을 설명하였습니다. 본문에서 아담이 산 영이 되었다는 것은 바로 자연적 생활을 영위하는 인간이 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마지막 아담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데 그가 살리는 영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가 부활로써 새 생명의 표본이 되었을 뿐 아니라 성령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새 생명을 주는 영적 존재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아담과 그리스도는 둘 다 일반적인 인간 생식의 법칙에 의해서 세상에 오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아담은 땅의 흙으로 하나님께서 친히 조성하셨으며, 그의 영은 하나님께서 불으넣으셨습니다. 두 번째 아담인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남자의 씨로 세상에 오지 않았으며, 두 아담은 인간적인 혈통관계를 통하여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들 두 아담은 모두 스스로 행할 수 있는 의지가 있었으며. 말씀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첫 아담은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시험에 빠져 죄를 범하고 말았으며, 예수 그리스도는 사탄의 시험을 받았으나 그를 물리치고 승리하셨습니다. 첫째 아담은 그의 후손에게 죄와 그 열매인 사망을 남긴 반면 예수 그리스도는 그를 믿는 자에게 생명과 평안과 영생의 열매를 남겼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은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남은 시간은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전하며 만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우리의 사명 끝까지 감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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