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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최건호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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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ofthelord.org/bbs/bbsView/13/6620450

[성경본문] 마태복음6:25-29절 개역개정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마태복음6:25-31절 개역개정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마태복음6:25-32절 개역개정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마태복음6:25-31절 개역개정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주님은 하늘에 보물을 쌓는 천국 백성들이 먹을 것이나 입을 옷 등의 문제로 염려하지 말 것을 교훈 하십니다. 인간의 염려는 대개가 의식주에 관한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이 문제로 인해 염려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본문에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하십니다. 즉 의식주에 관해 염려하지 말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아버지로 여기고 부르라 하십니다. 슬하에 있는 자녀들의 모든 것에 대해 책임을 지는 부모처럼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가 되는 모든 성도의 생활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모든 필요를 공급해주시고 채워주시기 때문에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염려”란 단어는 분열, 근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마음이 찢어진다는 뜻의 해석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마음을 갈라 놓기 때문에 우리는 염려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염려는 불 신앙 입니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고 아셨습니다. 이방인들이란 누구입니까? 바로 신앙이 없는 불신 자들을 가리킵니다. 마치 고아와 같이 스스로 해결하기 위하여 많은 염려가 필요합니다. 염려는 마음의 병을 가져다 줍니다. “마음에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마음에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잠17:22)염려는 우리의 육체와 영혼 모두를 병들게 합니다. 염려는 무의미 합니다.“너희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겠느냐? 염려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모든 필요를 아시는 아버지께 도우심을 구하여 공급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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